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기 때문에 물마시기가 중요한데,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1시간에 한번은 물을
마셔주는게 좋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중년의 나이라면 좀 더 의식해서 물을 마셔주는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정신이 멍하고 기운이 나지 않을 때는 깊은 심호흡을 하거나, 찬물 샤워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0초정도 찬물을 맞으면 신경이 깨어나고 혈관의 혈류가 증가하며 심장박동도 빨라지기 때문에 활력을 일으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운동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더운 날씨에 심한 운동은 탈수 증세나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20분 정도의 실내운동이나 맨발로 걷는것을 추천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