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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선수가 한화로 갔는데요 질문은
강백호가 한화로 갔는데
질문은
보호선수이외의 선수로 엄상백이 지명되어 kt로 간다는 가정하에
나머지 3년치의 연봉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잔여계약과 잔여연봉 이런게 어떻게 되는건가요
뭐 지금은 이런 의미가 없이 다른 선수가 지명이 되었지만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엄상백이 보호선수 제외 되어서 kt서 데리고 가면
남은 연봉은 kt서 당연히 지급해야 합니다
근데 작년성적만 보면 데리고 가고 싶은맘이 안생길듯 하네요
보호선수 외 선수로 지명될 경우 원소속팀과의 기존 계약은 자동으로 승계됩니다.
즉 엄상백이 KT로 간다면 KT가 남은 3년치 계약과 연봉을 인수하게 됩니다.
원 소속팀인 KT가 아닌 다른 팀과 새로 계약을 맺는게 아니므로 기존 연봉 수준과 조건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단 구단 간 합의에 따라 세부 조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계약 승계 원칙이 적용됩니다.
음 있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한데요
다시 돌아가면 그팀에서 계약연봉 그대로 부담합니다
그리고 3년 이후에 다시 계약하는 식으로 하면 된다라고 보면되십니다
근데 보통 fa 쭉 유지되는편입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상황은 가상의 시나리오라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개혁 조건을 가정하는 셈입니다. 보호 선수 외지명 지명된 선수의 계약 연봉 3년치 가정 엄상배 선수는 하나에서 3년 단연 계약을 이미 맺은 상태라면 그 계약 연봉을 그대로 KT가 부담합니다. 하지만 단년 계약 상태라면 KT와 매년 새로 협상해야 하므로 나머지 3년치 연봉은 확정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