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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친화적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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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선수가 한화로 갔는데요 질문은

강백호가 한화로 갔는데

질문은

보호선수이외의 선수로 엄상백이 지명되어 kt로 간다는 가정하에

나머지 3년치의 연봉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잔여계약과 잔여연봉 이런게 어떻게 되는건가요

뭐 지금은 이런 의미가 없이 다른 선수가 지명이 되었지만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후루티116

    팔팔한후루티116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엄상백이 보호선수 제외 되어서 kt서 데리고 가면

    남은 연봉은 kt서 당연히 지급해야 합니다

    근데 작년성적만 보면 데리고 가고 싶은맘이 안생길듯 하네요

  • 보호선수 외 선수로 지명될 경우 원소속팀과의 기존 계약은 자동으로 승계됩니다.

    즉 엄상백이 KT로 간다면 KT가 남은 3년치 계약과 연봉을 인수하게 됩니다.

    원 소속팀인 KT가 아닌 다른 팀과 새로 계약을 맺는게 아니므로 기존 연봉 수준과 조건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단 구단 간 합의에 따라 세부 조정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계약 승계 원칙이 적용됩니다.

  • 음 있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한데요

    다시 돌아가면 그팀에서 계약연봉 그대로 부담합니다

    그리고 3년 이후에 다시 계약하는 식으로 하면 된다라고 보면되십니다

    근데 보통 fa 쭉 유지되는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상황은 가상의 시나리오라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개혁 조건을 가정하는 셈입니다. 보호 선수 외지명 지명된 선수의 계약 연봉 3년치 가정 엄상배 선수는 하나에서 3년 단연 계약을 이미 맺은 상태라면 그 계약 연봉을 그대로 KT가 부담합니다. 하지만 단년 계약 상태라면 KT와 매년 새로 협상해야 하므로 나머지 3년치 연봉은 확정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