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시케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그녀의 미모 때문에 아프로디테의 아들 에로스를 매료시켜 자신의 화살에 찔려 그녀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덕분에 프시케는 에로스의 얼굴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프시케는 남편 애로스을 얼굴을 보고 싶은 호기심 때문에 에로스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에로스는 실망에 그녀를 떠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프시케는 아프로디테에게 용서를 구해 세 가지 시험을 통해 봅니다.
프시케가 마지막 시험을 통과한 후, 에로스는 그녀를 찾아가 그녀가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제우스에게 간청하여 프시케가 신이 될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프시케는 신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