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결과 안심해도 될까요?

2022. 01. 15. 13:54

16살 남잡니다 집안에 당뇨갖고계신분 없구요 요즘 오줌에 거품도나고 냄새도 고약해서 근처 크진않은 내과에 방문해 피뽑는건 무서워서 소변검사만 하고왔는데요 검사결과 오줌에 당이랑 단백질같은 그런게 지극히 정상이고 피만조금나와서 오줌 검사로만봤을때에는 당뇨 단백뇨가 아니라곤 하시는데 아무래도 이게 피가 정확하고 오줌은 정확하진 않다고들었는데 걱정이되서 질문해봅니다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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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산_버팀병원_척추센터 신경외과

안녕하세요. 김승현 의사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

성장기에는 일시적으로 단백뇨가 나올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식사 잘하시고, 운동 꾸준히 잘 해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2022. 01. 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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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당뇨의 가족력도 없다면 당뇨의 위험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지요. 소변 검사가 괜찮다면 문제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피 검사가 좀 더 당뇨의 기준에 적합하기는 하지만 소변 검사로도 대략적인 확인은 가능하답니다.

    2022. 01. 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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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 전문의

      안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정확한 판단은 소변, 혈액 검사를 종합해야 내릴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소변에서 증상이 보이면 혈액검사를 권합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1. 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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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학과 전문의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는 경우 단백뇨나 당뇨로 많이 걱정하시지만, 실제 단백뇨나 당뇨가 있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으며 실제 단백뇨가 있을 때는 소변을 덮을 정도로 많은 양의 거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변검사의 항목에는 요중 감염 여부 (백혈구, 세균 여부)나 혈뇨 여부 (적혈구)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당뇨 여부나 단백뇨의 여부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경미한 당뇨나 단백뇨의 경우 일반 소변검사에서는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소변검사와 함께 혈액검사를 함께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불편감이 있으시다면 내원 하시어 진찰받으시길 권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 01. 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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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소변검사에서 혈당이 관찰되지 않았다면 안심해도 될 나이입니다. 소변의 냄새와 거품은 당뇨의 증상일 가능성이 낮으며 나이를 생각했을때는 당뇨보다는 대사질환에 대한 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2022. 01. 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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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환경의학과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질문자 분이 확인하시고 싶으신 것과 걱정하시는 것이 당뇨라면, 소변검사가 아닌 혈액검사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당뇨를 진단하기 위해서 시행되는 검사는 혈액검사입니다.

            2022. 01. 1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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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당뇨를 진단하는 기준에 소변 검사 결과는 실제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당뇨를 배제하기 위해서는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거나 2시간 OGTT 검사라는 것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소변에서 당이 없다고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2022. 01. 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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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소변의 냄새만으로 진단은 불가능하지만, 어느 정도 의심되는 원인은 가늠할 수 있습니다.

                1) 탈수

                몸에 수분이 부족할 때 소변은 어두운 색을 띄는 동시에 강한 냄새를 풍깁니다.

                이 경우,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는 생수 통을 들고 다니면서 언제든 수분을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음식

                음식에 따라 소변 냄새도 변합니다.

                아스파라거스를 먹으면 소변 냄새가 진하게 바뀝니다. 그 외에도 양파나 카레, 마늘, 연어, 알코올이 소변 냄새를 변화시킵니다.

                음식 때문에 나는 냄새는 일회적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짜게 먹어 소변 냄새가 강해진 경우라면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3) 커피

                소변 냄새는 커피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몸이 커피를 대사하는 과정에서 소변에 냄새가 강해질 수 있으므로,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대신 물을 마시는 습관이 좋습니다.

                4) 요로 감염

                여성의 경우에는 요로 감염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암모니아 향이 강하게 나거나, 악취가 심하거나, 아니면 슬쩍 단내가 나는 경우, 요로 감염을 전제로 다른 증상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변 색깔이 뿌옇고 피가 섞였다면, 또는 소변 볼 때 통증이 있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5) 질 세정제

                질 세정제는 질을 깨끗하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질 내 생태계를 교란할 뿐으로 밝혀졌습니다.

                건강한 박테리아가 죽고 나쁜 박테리아가 주도권을 쥐게 되면 질염이 생기면서 질에서 냄새가 나게 되고 따라서 소변 냄새도 심해질 수 있습니다.

                감염에 취약해지는 것은 물론, 난소암 위험이 두 배로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으므로 사용을 지양해야 합니다.

                출처 - Kormedi.com http://kormedi.com/1298483/%EC%86%8C%EB%B3%80%EC%97%90%EC%84%9C-%EC%9D%B4%EC%83%81%ED%95%9C-%EB%83%84%EC%83%88%EA%B0%80-%EB%82%98%EB%8A%94-%EC%9D%B4%EC%9C%A0-5/





                2022. 01. 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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