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남에게 사랑을 주거나 받는거에 집찹하게 될까요

무한도전의 하하를 보면서 자기자신을 매우 사랑하고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의 경우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려 노력한다거나 사랑한다고 보여지는 사람은 드뭅니다. 대부분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거나 받는데 익숙하고 집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왜 자신보다 남과의 사랑에 집착하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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