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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주목받는잣나무
판매직으로 이직하다 퇴사 통보했습니다. 그런데 인계자 나올 때까지 근무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채용 비수기고 직종이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제가 빠지면 한 명이 그 날의 매장을 관리해야긴 하는데 이전 퇴사자는 퇴사하는데 3개월이 걸렸다고 하니 불안해서요. 판매직은 원래 인계자가 뽑힐때까지 이런가요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다만 그렇게 해준다면 기존의 직장에게는
최선을 다하고 퇴사하는것으로 보여지기는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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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원래 그런건 없지만, 업계관행이 그렇고, 해당 매장이나 업종에 그러하다면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수인계할 사람을 뽑을때까지 한없이 기다릴 수는 없고, 퇴사를 바로 해야 하는 건강상의 이유나, 이직의 이유가 아니면 한달정도는 기다려야하지않을까요?
김선생김교수
다음 근무일자 전까지만 봐주고 다음 근무를 할때에는 다른 직장으로 출근하시면 됩니다
고용노동부와 문의하시면 정확한 답변 받으실수 있을거에요~
느긋한돌고래111
꼭 그럴 필요는 없을거에요.
그러면 만약에 해당 자리에서 일하던 사람이 갑자기 아파서 못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파도 나와야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런건 회사사정이라 봐야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