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맨날 힘들다고민얘기하면서 내가말하면

보살입니다.상대의고민들어줬는데..내꺼말하면..그게별일이냐 무슨먼지같은 고민이다 예민하다 이런사람과는 말안하는게낫겠죠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고민 같은 것을 상담 해줄 필요도 없고 고민이 있으면 바로 살 필요도 없다고 생각 되네요. 괜히 대화하다가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 그렇죠. 본인의 일이 제일 중요하고 본인에게만 공감을 바라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상대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본인은 고민 상담을 많이 하는데 고민 상담을 요청 하면 잘 들어 주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 많이 이기적이 라고 생각이 드네요. 거리를두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상대방의 말을 존중하지 않고 자기 말은 존중 해달라고 말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자기가 힘든 일이나 고민을 말할때는 잘 들어 주길 바라면서 정작 남이 말을 하면 별거 아닌냥 대답을 해주는 사람과는 대화를 해도 짜증날것 같습니다. 저라면 차단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자기 힘든 것만 힘든 것이고 남이 힘든 것은 아무것도 아닌 고민이라고 취급하는 사람이랑 굳이 대화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감정 쓰레기통처럼 생각하는데 누가 옆에 남아줄까요...?

  • 그런사람은 자기만 힘든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남들은 자기보다 힘들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는 힘들다면서 정작

    내가 필요할때는 외면하는 유형이 있는데요

    그런경우라면

    나와 맞지않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다른 분을 만나는걸

  • 꼭 본인이 더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건 별 거 아니야.. 나는 이런일도 있었다고~ 라는 뉘앙스로 본인의 불행이 더 크니 너는 듣기만 해~ 같은 사람에게 괜히 이야기 했다가는 더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괜히 말해서 피곤함을 느끼시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