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기는 하지 않지만 한글에도 장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눈과 우리 신체의 눈, 우리 신체의 다리와 강을 건너는 다리 이런 단어를 발음할 때 장음으로 구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이 이런 장은 발음을 하는지 아니면 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어에서 '장음'은 발음할 때 길게 늘이는 소리입니다. 예를 들어, '하늘'의 '하'와 '눈'의 '눈'은 장음처럼 발음되지 않지만, '다리'의 '다'와 '강'의 '다리'처럼 발음할 때 길게 늘여 발음할 수 있어요. 이런 장음은 뉘앙스를 주기 때문에 중요한데, 사람들마다 발음이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