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비가오면 나가기 귀찮아지나요?

거기는 괜찮은지 모르겠지만요

저희지역은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네요

오늘 점심에 약속있고

친구가 차들고 온다했는데요

비가 오니까 나가기가 귀찮아지네요

원래 이렇게 비가오면 나가기가 귀찮아지나요?

궁금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무엇보다 비가 오면 햇빛이 날 때보다 외출 시 준비해야 하는 사항이 많아지므로 귀찮을 것이 사실입니다. 우산도 챙겨야 하고 비가 맞을 것을 대비해서 휴지라든지 챙겨야 하고, 옷도 더 신경써야 하고, 구두라든지 운동화도 한번 다시 생각해봐야 하고... 제 친구 중 일부는 약속을 잡았다가 비가 오면 취소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 사람들이 보통 귀찮아지면 계획했던 것을 잘 안하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비가 오게 되면 나가는 것이 귀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산도 챙겨야 되고 신발도 따로 챙겨야 되고 옷도 비 오는 날씨에 맞춰서 입어야 되고 귀찮은게 많아지니깐 나가기가 싫어지는 것 같습니다

  • 네 아무래도 비가 온다면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아지고 또 머리나 옷, 신발 등이 젖게 될 걱정도 생기다보니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귀찮아지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 그렇죠 일단 우산을 들고다녀야하고 비를안맞게 신경을써야하니까요 일단 우산들고다니는것만해도 일이엄청나죠.......

  • 네. 보통 저도 그렇습니다. 흐리고 어두운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졸림과 무기력을 유발시키기 때문인데요. 이럴때는 가만히 집안에 있곤 합니다.

  • 아 저도 비오면 완전 나가기 싫어집니다 아무래도 우산챙기고 신발젖고 옷젖을까봐 신경쓰이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에만 있고싶어지더라구요 질문자님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비오는날에는 외출하기 귀찮아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구가 차로 데리러온다니까 우산만 챙기면 크게 젖지않을듯하니 나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사람마다 다르지만 비가오면 몸이 축 처지고 의욕도 생기지 않고 하는데요.

    저도 마찬가지로 비가오면 집에서 비 소리를 듣는것이 좋지 막상 나가서 비를 맞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사실 사람의 기분은 날씨에 따라 많이 좌우하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특히 비가 오는 날이나 흐린 날에는 도파민이 맑은날보다 적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있습니다 즉 비가오는 날에는 혼자 있고 싶고 또한 심란한 마음도

    맑은날보다 좀더 생기는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비가오면 습하기도하고 비로 인하여 옷이 젖기도 하다보니 나가기 귀찮아 지는거 같아요 거기다 비가 많이 내리면 운동화도 망가저서 더욱더 안나가게 돼는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누구나 그럴거 같에요. 저도 비오면 나가기 귀찮아져요.

    일단, 젖는 것 자체가 싫고, 교통도 불편해요. 대중교통 습하고, 자차 이용하면 길 너무 막힙니다. 오히려 더 피곤해져요.

    그리고 이상하게 비오는 날에는 기분 처지고 무기력해지는 경우 많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비가오면 날씨도 좋지않고 옷도 다 젖어서 나가기 귀찮아지는것은 사실입니다.그래서 대부분 비가오는날에는 집에서 쉬는분들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를 구경하거나 빗소리를 듣는 건 좋은데요

    비를 맞는 건 누구나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우산을 쓴다고 해도 옷에 빗물이 묻게 되고, 습한 날씨와 젖은 옷 때문에 찝찝하게 됩니다.

    나가기 싫어 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