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내 대리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몸을 비비는것은 무슨 뜻인가요?

제가 퇴근할 시간이면 주차장 차 아래에 숨어 있는 길냥이가 한마리 있습니다.

제가 동물을 좋아해서 보일때마다 한번씩 츄르도 주고 캔도 주고 했더니 내 발소리가 들리면 다가와서 제 다리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몸을 비비고, 엉덩이 팡팡을 해 달라는 건지 엉더이를 치켜 세웁니다.

이건 그린라이트인가요? ㅎ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가 다리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몸을 비비는 것은 고양이가 글쓴이님에게 애정과 친밀감을 표현하는 행동입니다. 고양이는 자신의 냄새를 남기기 위해 몸을 비비기도 하고, 주인을 자신의 영역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또 주인의 관심을 끌고 싶거나 놀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긍정적인 행동입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양이가 호감표시하는방법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린라이트 축하드립니다

  • 고양이가 다리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몸을 비비는 행위는 애정표현을 하는것인데요 글쓴이님을 엄청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습니다. 그린라이트입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고양이 같은 경우 예민한 동물이라서 보통 사람이 건드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길냥이 중에서도 일부 고양이들은 집냥이 처럼 사람을 좋아해서 말씀하신것처럼 다가와서 몸을 비비는 고양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린라이트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리마리김말이 입니다.

    질문자분을 고양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 같은 경우 좋아하지 않으면 근처에 오지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린라이트 맞습니다.

    다리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몸을 비비는 행동은 자신의 채취를 남기는 행동이면서, 친근함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길냥이한테 먹을 거를 주시면서 고양이가 마음의 문을 열게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