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탄핵이후로 바뀔까요? 자영업자로서 정말 궁금합니다

새로 요식업을 다시 시작한지 6개월째 다달이 상승하는 매출로 그나마 살만했는데 3월은 정말 견디기힘든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계속이런식으로는 두어달 버티기도힘드네요, 좋아질까요? 계속 코로나격으로 기다려봐야하는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상황은 탄핵 정국이 끝나면 조금이라도 회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대내외 경제 상황이 좋진 않아서 이전만큼 회복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정부와 여당은 자업업자에게 바우처지급을 주장하고 야당은 민생지원금을 소비자 즉 손님들에게 주자는겁니다. 저도 자영업자인데 매출이 안나와서 대출도 안되고 대출을 대출로 갚아오던 상황입니다

    당연히 소비자들이 코로나때처럼 초저금리대환대출, 민생지원금이 있어야 합니다. 정권이 바뀌어야겠죠

    탄핵만으로는 해결이 안되겠지만 소비자심리가 높아질수는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현재 무정부 상태가 마무리되고 누가되었든 대통령이 있어야 하고 내수를 위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당시 코로나 때도 힘들었지만 지금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는 당시에는 정부의 지원이

      있었지만 현재는 지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일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상황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합니다. 현재의 상황이 매우 힘들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경제와 요식업 전망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적인 견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2025년 레스토랑 산업 전망에 따르면, 소비자 수요의 회복과 경제 환경 개선으로 인해 산업 전체 매출이 1.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약 2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전반적인 경제 회복과 소비자들의 외식 수요 증가를 시사합니다.

    다만 경쟁은 여전히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운영자의 80% 이상이 2025년 매출이 2024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동시에 경쟁 압박도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억눌린 외식 수요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자금 여유가 있다면 레스토랑을 더 자주 이용하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이는 테이블 서비스 레스토랑(81%), 패스트푸드점(76%), 배달 서비스(82%) 등 모든 분야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노동력 및 식자재 비용 상승, 직원 채용과 유지의 어려움 등 과제도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어려움이 지속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회복의 조짐이 보입니다.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 서비스 품질 향상, 고객 경험 개선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정부의 지원 정책이나 산업 동향을 주시하며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힘든 시기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