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추락했을 때 뒷자리의 사람이 생존 확률이 높은건가요?

옛날에 비행기 추락 관련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비행기 꼬리 쪽 뒷자리에 앉았던 승객 몇 명만이 생존했더라고요. 비행기가 추락하면 뒤쪽에 앉은 사람들의 생존 확률이 높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행기가 추락을 하게 된다면 좌석의 위치는 중요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높은 곳에서 추락하면 충격 및 폭발로 거의 살아남기 힘들다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 비행기 안에서의 안전성은 좌석의 위치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안전은 비행기의 구조와 안전장치, 승무원의 대비 대응 능력 등이 중요 할거라 생각합니다. 비행기 추락 시 생존 확률은 좌석 위치와는 무관하며 다른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비행기 꼬리쪽은 다른 부위와 다르게 흔들림이 제일 많은곳이라 추락하거나 사고시 꼬리쪽이 먼저 날아가지 않을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에 대하여 항상 안전벨트 착용, 안전 시설 안내 등의 안전 조치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 할것 같습니다.

  • 비행기.추락시 생존 가능성은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습니다. 비행기가 어떻게 추락하는지, 추락 위치, 추락 강도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뒷자리에 앉아 있다고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 실험 결과, 비행기 머리 부분이 떨어져 나가면서 1등석 승객들의 사망확률이 높고 비행기 뒤쪽에 있는 이코노미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착용한 뒤 신체를 보호하는 자세를 취하면 생존확률은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