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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냄비에 라면을 끓이면 쫄깃한 맛에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이 냄비는 건강상 좋지 않다는 데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양은 냄비에 라면을 끓이면 쫄깃쫄깃한 맛에 많이 사용중이나, 양은 냄비를 오랫동안 이용하면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 데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은냄비는 옛날 못 살던 시절 추억이 있는 냄비입니다.

    열전도율이 높고 가볍고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반면 소재가 알류미늄이라서 조리시마다 일부 안 좋은

    성분이 녹아내린다고 합니다.

    가급적 조리시간이 빨리 요구하는 라면 정도 끓여먹는 건

    크게 염려는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러나 양은냄비가 스크래치가 생기면 안 좋은 물질이

    용출될 수 있어서 가급적 새로운 냄비로 교체하심이

    좋을 거 같습니다.

  • 양은은 구리+아연+니켈을 섞어 만든 은색 합금입니다. 다만 현재 나오는 양은냄비는 양은이 아닌 알루미늄으로 만듭니다. 이름은 그대로 유지하고요.

    알루미늄 특성상 열 전도율이 상당히 높아 라면 끓이는 데에는 정말 좋으나, 내구성이 상당히 취약합니다. 특히 코팅이 벗겨진 상태에서 라면 같이 염분이 높은 음식을 끓이게 되면, 벗겨진 토킹 사이로 알루미늄이 미세한 양이지만 음식에 녹아들어 몸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알루미늄은 중금속(혹은 경금속)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다량이 체내에 침투할 경우 중독 증상을 일으킵니다. 소량의 경우 소변 등으로 배출되지만, 지속적인 섭취으로 체내 축적이 된다면 신경계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물론 알루미늄의 경우 카드뮴 납 수은 등과 같은 중금속에 비해 덜 위험하고 대부분이 배출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위험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기간 사용하지는 마시고, 코팅이 벗겨졌다면 빠르게 교체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뭐 한달에 한 번씩 라면 끓여 먹고 그러신다면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양은 냄비에 라면을 끓이는 것은 건강상 좋지 않은 이유는중금속 용출 위험양은 냄비는 내부에 납이나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중금속들이 음식에 용출되어 섭취하게 되면 건강에 해롭습니다.산성 식재료에 취약

    라면 국물과 같은 산성 식재료는 양은 냄비와 반응하여 중금속을 용출시킬 수 있습니다.특히 오랫동안 끓일수록 중금속 용출이 증가합니다.

  • 양은 냄비에 라면을 끓이는 것과 다른 냄비에 라면을 끓이는 것에 있어서 쫄깃한 맛의 차이는 관계가 없습니다. 쫄깃한 맛의 경우 라면을 끓이는 시간에 관련이 있는 것이지 냄비에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점을 알고 라면을 먹길 바랍니다.

    추가로 라면을 끓이는데 있어서 양은 냄비가 좋지 못한 것은 양은 냄비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알루미늄이 나옵니다. 그래서 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이죠. 알루미늄은 치매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전문가는 미량의 알루미늄의 경우 몸에서 배출이 된다고 하는데 굳이 몸에도 좋지 않은 것을 먹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양은 냄비를 사용하지 말고 일반 냄비를 사용하거나 고급 냄비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