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통보는 최소 얼마 전에 해야 될까요?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 되어 현재 직장에 퇴사 의사를 밝히려고 합니다. 법적으로나 상도의상 인수인계를 고려했을 때, 최소 몇 주전에는 회사에 말을 해야 문제가 안생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퇴사하시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그래도 1달 정도 이전에는 통보를 해야지

    회사 측에서도 다른 사람 구하는 등의 일을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요즘 주변에 퇴사하시는분들 보니 보통은 2~3달 전에 통보하시는거 같더군요. 최근에 1달전에 통보하고 옮기는 사람도 있더군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는 퇴사하기 한달전에는 말하는거로 알고있어요. 이직이 정해진게 한달이 안되면 결정되고 바로 말을해주는게 예의인거같아요.

  • 너무 부럽네요 환승 이직이라니...!!

    퇴사는 적어도 한달 전에 얘기하는게 통상적인 룰이긴 합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인수인계 관련하여 시간을 질질 끄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잡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보통 한달이 국룰이긴하죠 ㅎㅎㅎ

    회사에 따라 다르긴한데 만약 인수인계할 거랑 직원구하는 걸 질문자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조금 더 일찍 말하기는 하죠.

    1달전에 말만 해주면 크게 문제될 건 없습니당

  • 한달전이 국룰이긴 합니다 사장 입장에서도 그사이에 새로운 알바생이나 직원을 구헤야 하기때문에 바로 직전에 통보는 예의가아니죠

  • 그래도 최소 한달전에는 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근로자는 법적으로 꼭 한달을 안채워도 된다고 하는데

    세상이 좁으니 어떻게 소문날지 모르잖아요

    화이팅이에요!

  • 업무량이나 직종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10일 전에는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하고 퇴사일정 조정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인수인계를 생각했을 때 한달전에는 말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래야지 신규채용도 하고 질문자님의 업무를 다른 담당자에게 인수인계를 할 시간도 필요하기에 한달정도 시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