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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자!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자!

1일 전

제사때 올케언니한테 혼났습니다...밥먹으면서 콜라 먹는다고

근데 올케언니도 밥먹으면서 술 계속 마시고 있으면서 뭐라하고 화를내고 제가 실수로 콜라 흘렸는데 더 화를내고 먹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올케언니가 화를내면 뭐라고할때 저는 기분이 엄청 안좋았거든요... 그다음부터 음료수 싹 다 없더라고요 제가 그뒤로 제가 음료수 사가지고 들어갑니다. 말안하더라고요 그런거보니 아까워서 못먹게 하는거였어요... 숨길더라고요 찐으로 짠순이이여서 올케언니가 요 자기는 콜라 탄산수 안먹는다하더니 겁나 엄청 많이 먹더라고요 저희안보일때 그리고 물도 컵에 따라가지고 마셔야하는데 그냥 병 채로 마십니다.... 그럴때마다 음....짜증납니다.

제가 학생때 몇달만이라도 같이 살았어요 지금은 따로 삽니다... 그때 올케언니는요 집에서 요리 청소 빨래 다 하는걸 못봤어요 거의 오빠가 하더라고요 맨날 오빠가하고 올케언니 왔다갔다하면서 화장실가서 담배 피우기만하고 그러고나서 자고 누워있거나

자기 설거지 밥하기 싫어서 저한테 시키고요 오빠랑 올케언니 계속 집에 있는 꼴 못봤어요... 항상 술 밖에 나가요.. 술먹고 들어오면요...

술 겁나 취해있어요 둘다 심해요 술먹는게

일해도 끝나면 술먹으니까 새벽이나 아침에 들어오고요 제가 같이 있는데도 올케언니 오빠가. 저한테 해준게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술먹고 취해서 자는데 술안먹고 자면 깊네 잠을 안자는것같아요..... 저 혼자 만약에 다 일가고 밤에는 밥은 먼저먹으라고해요 근데 처음으로 있으니 외롭고 쓸쓸하고 무섭고 이 감정들이 여러감정이 들더라고요 나이 먹고나니까 23세 이지만 이거라도 먹을만큼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올케언니가 50세 이고요 오빠가 34세 입니다. ... 나이차가 꽤 납니다ㅎ.. 올케언니가 착하지도않고 뭐갸 예쁘지도 모르겠네요 아직까지 그냥 싫습니다. 신경안씁니다. 따로 살기도 하고 그분들이 생일도 진짜 쓰레기만 주지 좋은거라도 안주네요... 챙겨주지않으니까요... 처음에 초6때 만난것같은데 벌써 시간이 지나가는것같아요..

올케언니랑오빠가 모임이나 친구 만나고 오겠다고 했고요 그게 맨날 매일 근데 오빠는요 술 안먹으면 손이 떨려요

.... 그리고 술 안먹고 없으면 잠이 안온데요...

올케언니는요 술 없이 못자는것같아요 예민해요 소리에 민감하더라고요 술 먹으면 취하니까 그냥 자는것같아요 코골이하면서요

자요.. 사소한걸로 싸우더리고요... 서로위치 추척기 하고 있고요 그게 오빠가 집에 있는데 그 위치추척기는 호텔로 노래방 왔다갔다 되어있고요 오류라고 하고 저도 그런다고 하니 민망 하신지... 말안하더라고요 오빠도 얼굴 편해지더라고요 눈치보지만요 ㅎ.. 오빠가 더 성격이 있는데 근데 서로 막상막하 여서 그런지 서로 못이김요 그리고 김치도 바꿔치기해서 김치 많은데 썩은거 가져오고 음식물 쓰레기 냄새나는데... 근데 한번 찍혀서 그런지 안하는짓을 하더라고요 떡복이 집에서 뭐 사주더라고요 오만원치요 ㅎ.. 원래는 안사줘요

자기가 가자고해도 제가돈내고 제가 가자고 하면 내가 꼭 내야하고 지갑을 숨김 짠순이 짠돌이인데 사줄까 싶었는데 진짜 사주더라고요 양심에 찔려서 사주는것뿐 미안해서 사주는거아닙니다. 애초에 계산하고 있던것임 먹고나서 바로 통장정리하러가고 우리는 차 안태워주고 버리고감.... 오빠가 옆에서 막 뭐라 하니까 올케언니한테 시킨것같아요 그래서 떡복이 사준것걑아요

김치 그거 때문에 그리고 김치 냄새 이상하다고 했는데 알고도 보낸것같아요 짜증내면서 냄새 나면 버리라고한거보면요... 올케언니가 줘놓고 화가났어요..ㅎ.. 제가 화가 나야 맞는데

아 그리고요 보험사 시작 하면서 부터 개인정보 말하고 달라고하고 우리 하나이기도 하고 한가족이잖아하면서요... 말하더라고요 제가 안된다고 저사람 이사람한테 묻고 개인정보 주라고 자기 아는사람한테 선물주면서 무슨 보험인데 넣으라고 하면서 이거 넣으면 좋다 그럼 뭐랴뭐랴 설명주는데 그냥 사기꾼 같기도하고요 제가 그냥 봤을때는요...ㅎ 못믿는다고하니 돌려서 올케언니가 말을하더라고요 너 같은 사람있고 그런 시람도 있다... 뭐 뭐 그렇게 욕을하는건지아니면

그런사람이 있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리고 눈에가 저한테 안좋은말 하거든요 기분이 안좋아지고 있고 제가 너무 힘들고 이프고그래서 정신과에서 진료 받았어요 머리통증 자주 오고

불면증에 우울증 여러 증상 하나 더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아무튼 알면서도 저한테 그렇게 합니다. 디지게 살쪄라 바보 냄새 난다 이런 개똥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염병 이런 말 많이하는데요 화가나도 참아야되고 화를내도 무섭지도 않아서... 악을쓰고 울어야 미친개새끼 취급 하고 ㅎ.. 올케언니 감싸안는다 보다 괴롭힘에 더 가까워요...

올케언니 하는거 행동 생각안하고 오직맨날나한테만 잘못한행동만

잡아요 근데 제가 잘못한거 없는데 그냥 잡아요.... 실제 일이고요 나이도 많으면서 철이 없어요... 그냥 잼민이 같아서.... 요

... ㅎ 욕심 짠순이 승부욕에 자존심 고집에 엄청 삐지는 거 누구나 다 갖고 있지만요 올케언니는 개처럼 지는걸 싫어해서 개 물고있어요... 개 표현해서 그렇치만요 이게 표현한게 맞는것같아요.... 술 먹으면서 담배피고 자꾸말걸고 서운한일들 말하고 이게 초딩때 봤는데 처음으로요 올케언니 이런모습은 원래는 안보였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담배 술 먹는 모습 봐서 충격이였어요 안한다고 하더니 제 화장실 몰래 담배피고 나오고 그리고 물도 담아놓는물통에다가 컵에 따라 마셔야하는데 물통에다가 입데고 마시고 그때 그날 토하고 제 물통에다 입데고 통제로 마심...요 화가나서 오지말라고 했어요... 자기 생각은 안하고 남이 잘못했든 잘했든 지적함 잔소리하고 그래서 저래도 이래도 지랄합니다만... 맞춰도 문제 안해도 문제 화를냅니다. 짜증나고 열받네요 근데 실제로 다 겪은 상황 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생각하는순록

    이미생각하는순록

    1시간 전

    안녕하세요.

    글 읽어보니 올케라는분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나이차이야 그렇다쳐도 남편은 청소하고 본인은 화장실서 담배피고..하나만봐도 답이나오네요.

    가급적 상대하지 마시고 부딪 히지마세요. 엮여봐야 좋을것이 없을것 같세요. 아예 안볼수는 없다면 최대한 피해서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구지 다 친할 필요는 없어요.

  • 가족간메 사이가 그렇게 안좋다니 너무 불편할것같은데 오빠가 중재를해야할것같아요.

    나중에는 오빠와도 멀어질것같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잘 맞지않는 관계로 인해 힘든 경험을 하셨군유

    세상 살다보면 맞지않는 인물들거 지내야해서

    곤욕스럽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집안 가족 친척 등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욱 조심하고 예의를 지켜주면 좋을텐데 그게 참 쉽지 않은것 같아요.

    이럴땐 밖에서 혼난 것보다 더 섭섭하고 짜증이 나는데요. 그런데도 식구이다 보니 자주 보게 되고 마찰이 발생하기 때문에 서로 덜 마주칠 수 있다면 좋겠구요 .

    가급적 서운한 마음은 서운했을때 바로 이야기해서 풀어나가면 좋갰습니다

  • 시댁 식구와 사이가 좋지 않아 큰 문제를 겪고 계시나 보네요.

    올케란 분도 님의 이야기에 따르면 인성이 발라 보이지는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서로 상종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사람은 자꾸 가까이 하는 사람이랑 결국은 같은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하니까요.

  • 밥 먹으면서 콜라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더군다나 본인은 술 마시면서 뭐라하는 건 배려와 이해가 없는 이기주의 성향 같습니다. 개인정보는 당연히 주면 안되며 여러가지 문제점에 불쾌하고 화나는 것은 당연한 반응입니다. 올케 언니는 여러가지 요구하면서 통제 하려는 심보가 보이고 안 먹는다며 뒤에서 먹는 건 이중적인 성격이며 외모 비하나 모욕적인 말은 정서적 학대일수도 있으며 술 없으면 잠 못자는 건 알콜 의존증 가능성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불면증과 두통, 우울증 증세는 스스로 버틸 수 있는 한계를 넘은 것이며 전문가 상담도 필요해 보입니다. 이미 설득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으로 보이니 직접적으로 맞서기 보다는 짧고 단호하게 대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포근한개리입니다.

    긴 사연을 읽다보니 불평 불만이 많을것으로 보이네요.

    짠돌이 짠순이 이런것은 사람의 성향이다보니 너무 원망하지 마세요. 성향이 맞지않다면 자주 만나지 마시고 최대한 사이 젛게 지내는게 좋습니다. 가족이다 보니 싸워서 좋을게 없거든요..

  • 말씀하신 상황은 예의나 사과 문제가 아니라 반복적인 무시와 정서적 괴롭힘에 해당합니다.

    콜라를 마신 행동 자체에는 잘못이 없으며 상대의 분노는 통제하려는 태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미 정신적 신체적 증상까지 나타난 만큼 거리 두기와 관계 최소화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