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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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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후에 딱풀이나 순간접착제를 쓰는 이유?

화분에 화초를 키울때 가지치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가지치기 후에 딱풀이나 순간접착제로 자른 부분에 칠해주더라고요.

그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말똥구리6

    친절한말똥구리6

    가지치기 후에 딱풀이나 순간접착제를 바르는 이유는 식물의 상처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자른 부분은 외부에 노출되면서 병균이나 해충이 침입하기 쉬운데, 접착제를 발라주면 일종의 보호막 역할을 해줘요. 특히 순간접착제는 수분을 막아주고, 딱풀은 비교적 순해서 민감한 식물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물론 모든 식물에 꼭 필요한 건 아니고, 상처가 크거나 습한 환경에서 키우는 경우에 더 효과적이에요. 다만 너무 두껍게 바르면 오히려 상처가 숨을 못 쉬어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얇게 바르는 게 좋아요.

  • 가지치기 후에 딱풀이나 순간접착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상처 부위를 빠르게 봉합해서 세균 침입을 막고,

    수분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하면 식물의 회복이 빨라지고 병에 걸릴 위험도 낮아지죠.

    또, 상처 부위가 덜 벌어지고 깔끔하게 마감돼서 식물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게 좋고, 자연스럽게 치유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니 참고하세요.

  • 화초 가지치기하고 나서 딱풀이나 순간접착제를 바르는 이유는 상처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식물도 사람이 피부가 찢어진 것처럼 가지를 자르면 그 부분이 열린 상처가 되는데요
    이 상태로 두면

    • 세균이나 곰팡이가 침투해서 썩을 수 있고

    • 수분이 과도하게 날아가거나

    • 병충해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요.

    그래서 딱풀이나 순간접착제처럼 빠르게 굳는 물질로 그 단면을 막아주면
    외부 자극을 줄이고 회복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는 거죠.

    다만 일반 딱풀보다는 수용성 접착제나 식물용 상처 치료제를 쓰는 게 더 안전해요.
    순간접착제도 가능은 한데 너무 많이 바르면 오히려 통기 안 되게 막아버릴 수 있으니까
    얇게 살짝만 바르는 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자른 부위는 병균이나 해충이 침입하기 쉬운 상처가 됩니다. 따라서 딱풀이나 순간접착제를 발라 상처를 밀봉하면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분 증발을 막아 식물의 회복을 돕는 역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