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하얗게 자란 것은 곰팡이나 균류가 생긴 증상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흙의 표면부를 부드러운 솔 등으로 부드럽게 문질러서 부스러기나 먼지를 제거해줍니다.
그 후, 1% 피리트롤이나 다과학 살균제 등 식물 살균제를 물에 약간 녹인 뒤, 식물에 분사해줍니다. 분사할 때는 식물의 잎을 잘 보호해야하므로, 분사할 때는 식물의 잎을 손으로 가볍게 받치면서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분사 후, 30분 정도 실내에서 환기해줍니다.
이후에는 식물을 키우는 환경을 개선해주어야합니다. 식물이 자라는 환경이 곰팡이나 균류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라면, 먼지나 곰팡이 등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물의 위치를 변경하거나, 물주는 주기를 조절하거나, 식물 주위의 환경을 청소해주는 등의 방법으로 식물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이 너무 많이 상처를 입었다면 잎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에는 부드러운 솔 등으로 손질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떨어진 잎을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