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인옥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속죄’는 죄의 대가로써 다른 자가 대신 죄를 지고 죽음을 당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기독교 신앙에서 중요한 개념 중 하나로, 특히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구약 성경 레위기 16장에 대속죄가 율법 중 하나로, 대제사장이 속죄일에 백성의 죄를 위해 흠 없는 소를 가져와 그 피를 성소에 소제하고, 또한 성소와 회막, 단을 정결케 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대속죄의 개념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나타나게 되는데 그리스도는 기독교에서 완전무결한 죄 없는 존재로 그는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인간의 죄의 대가를 치르고 구원을 이루어 주었다는 신앙이 기초된다고 합니다.
미흡하나마 제 답변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