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어서 한번 써봐요.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마음이 아프고 자꾸 생각나네요. 여자친구가 헤어지잔 말을 벌써 3번째 해서 다시 만난다해도 또 그럴거를 알기에 다시 잡고 싶어도 참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과 계속 만남을 유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관계를 끊어내야 합니다.
어차피 다시 만나도 되돌이표 입니다.
그렇기에 서로 상처받을 바엔 차라리 두 사람의 인연을 깨끗이 마무리 하고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상실의 허전함이 강할 때인데 헤어지자고 3번이나 했으면 한쪽이 매달라서 유지되는 관계일텐데
매달리던 사람이 어느날 각성이 와서 더 이상 매달리지 않으면 그 관계는 끝나게 됩니다
헤어지자할때는 이유가 있었던 거고 그 이유를 해소 못했기에 3번이나 헤어지자 했을겁니다
잘 생각하셔서 해결할 자신없으면 이 참에 잊어버리세요
여자 친구분과 정확하게 어떤 이유로 헤어졌는지가 중요한데
작은 이유로 다투셔서 헤어지셨다면 저라면
다시 잡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 중요한 이유로 헤어지셨다면 참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헤어진 지 일주일이면 마음이 아프고 계속 생각나는 게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이미 세 번이나 같은 이유로 이별 이야기가 나왔다면 다시 만나더라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은 솔직히 높습니다. 붙잡고 싶은 마음은 사랑 때문이지만 반복되는 상처를 감수해야 하는 관계인지도 함께 고민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