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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철저한제비

기막히게철저한제비

반수를 할지 말지 잘 모르겠습니다.ㅠ

올해 건국대학교 공대에 입학할 거 같은데요

수능을 평상시에 비해 너무 많이 못봐서 많이 아쉬워서 반수를 하려했는데

상황상 휴학반수만 가능한데

휴학반수를 하고 복학을 하는 상황이 되면 학점 등에서 머리아파지더라고요..

요즘엔 특히 공대는 취업면에서 학벌보단 학점이나 취준이 더 중요하다길래

솔직히 복학하면 취업준비때 머리아파지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전 약학과를 가고 싶어서 반수를 준비하는건데

복학을 할 확률도 꽤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선택이 맞을지 모르겠어요ㅠ

하고싶긴한데 실패하고 복학하면 리스크가 너무 큰 거 같아서요

본인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으신가요?ㅠ 아무거나 조언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생각은 반수 보다는

    좀 더 학습하는 시간에 투자를 하여 노력의 결실로 학점을 채워 학점 이수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대학을 졸업을 한다고 해도 취업이 잘 되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약대를 가기 위해 반수를 하게 되면

    그만큼의 본인의 시간이 더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좋지만 현실적 판단이 먼저 입니다.

  • 반수를 안 하면 후회가 남을 것 같으신가요?

    그러면 도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중에 대학 졸업후 작장다니다가 

    대학에 다시 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약대가 정말 간절하다면 말이죠

  • 결국 질문자님의 의지에 달렸지않나싶습니다.

    질문을 할 정도의 고민이라면 반수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또다시 공부할 자신이 없고 더잘보리란 보장이 없기에 섣불리 시작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 일단 아직 시간이 많아요

    본인이 원한다면 약학과 진학을 위해서

    반수 꼭 해보세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단 훨 좋아요

    그리고 반수하는 동안 정말 열심히 해보세요

    앞으로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는 상황이니까요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 6월 모평과 9월 모평보다 정말 많이 미끄러진 거라면 반수를 충분히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모평과 비슷하다면 고민은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평가원 모의평가 성적을 근거로 고민하되, 현실적으로 약학과 성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심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