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날입니다.
술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되었다고 하지요.
기원전 5,000년 이전부터 메소포타미아나 이집트 등에서는
포도주를 빚었다고 하고 중국에서는 누룩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분이 많은 과일이면 무엇이든 과실주를 담글 수 있는데
특히 포도는 당이 많아서 저절로 술이 되었을 가능성이 많지요.
중국은 농경 시대에 들어와서 곡류를 생산하면서 곡식으로 빚은
양조주가 생겼다고 추측되는데 곡물주를 빚으려면
전분의 당화 과정을 거친 다음에 알코올 발효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고대 중국에서는 이미 당화 발효를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