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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나방7787
저도 그렇고 제 아이도 별로 좋아하지않는 아이가 있어요. 근데 제 아이는 마주치지않고 말도 안섞으려하는데 학교에서 마주치면 나는000이랑 논다,그러면서 기분나쁘게 하나봐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본인만 잘 놀면되지 누가 자기랑 누구랑 노는지 궁금하다고 왜 말을 하는건지 같은반도 아닌데 좀 그렇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롱이
일단 먼저 아이에게 상대 아이가 다음에도 또 그렇게 놀리는 말을 하면, "기분이 나쁘니까 놀리지 마." 또는 "기분이 나쁘니까 나에게 말 걸지 마."와 같이 단호하게 거절의 의사를 밝히도록 하고요.
아이가 직접 말했는데도 계속 놀리고,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담임 선생님에게 상담을 요청하여 중재를 요청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가 직접 말하게 하지 않고 바로 담임 선생님 등 학교에 연락하는 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대처하는 힘도 기를 필요가 있어요. 최소한 본인이 거절 의사를 한번 밝히고 난 뒤에 해결이 되지 않으면, 그때 중재를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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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이가 계속 지속적으로 안 좋은 말을 할 때 대처법에는 말대꾸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법인 거 같습니다 그냥 퉁명스럽게 대답만 하는 정도이 정도요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어렵네요 아이들 문제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데
아이들의 심리상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 다독여보는건 어떨지 궁금합니다.
세상은요지경
부모님 이시면 부모님이 가서 이야기를 해주시던지
아니면 선생님한테 말을해서 중재를 해달라고 해주시던지
아이가 의지할건 부모님 뿐인데 어떻게하냐고 하시면
어떻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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