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풍성한고니128
실적과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실적과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 합니다.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지금 투자해도 될까요? 전문가분의 현명한 답변 부탁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실적은 주가의 가장 큰 기둥이지만, 과거보다 미래 기대감으로 더 크게 움직이고 단기엔 금리·심리에 따라 반대로 갈 수도 있습니다.
# 실적과 주가의 관계
- 장기적으로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도 오르고, 나빠지면 내려가는 게 기본입니다.
- 단기 차이: 주가는 이제 나올 실적 미리 기대하며 먼저 움직이지만 실적 발표 때 이미 반영돼 있을 수 있습니다
- 예외적으로 실적이 좋아도 기대보다 적다면 떨어지고, 나빠도 예상보다 덜 나빴다면 오르기도 합니다.
# 현재 상황
- 긍정적: 반도체·AI 등 실적 개선 기대 여전하고 금리 인하 기대감 유지되면 상향할 수 있습니다.
- 불안: 유가·환율·지정학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고 경기 둔화 우려로 변동성 큰 상태입니다.
- 전망: 큰 상승보다는 종목별 차별화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리하면
장기적으로 실적이 답이지만, 단기 뉴스와 심리에 휘둘리지 말고 앞으로도 나갈 곳을 골라 꾸준히 들고 가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주가는 늘 미래를 바라봅니다. 그거를 기본적으로 꼭 아셔야 해요.
그래서 실적 발표를 기준으로 본다면, 전분기 실적은 그런대로 나오더라도, 앞으로 좋을거라는 가이던스가 잘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보통 주가는 오릅니다. 시장이 예상했던거 보다 더 좋으면요.
그리고 장기 방향으로 보면은 주가는 이익 성장에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진짜 쉽게 얘기하면, 그 회사 이익 2배 오르면 주가는 2배 가까이 오르는 겁니다.
대신 여기서, 여러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거시 경제나 시장 분위기가 너무 안좋다면 덜 오를 수도 있고, 마침 그 섹터가 유행이 돼서 사람들 너도나도 사서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변수는 그 때분위기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회사가 3년 동안 계속 성장했다. 근데 시장이 2년 동안 안좋았다. 치면 2년도안 좀 빌빌 거리다가 마지막 1년에 확 오를수도 있고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실적이 좋으면 주가가 오르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
다만, 무조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에서 기대하는 실적이 중요하며, 그 실적을 초과했는지 즉 어닝서프라이즈가 나는지도 중요합니다.
또한, 실적이 좋아도 흑자가 아닐 수도 있고, 실적은 좋은데 가이던스가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즉, 무조건 재무적인 실적만 볼 것은 아니고 다방면의 여러가지를 보기는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라는게 사는건 쉽지만 파는게 항상 어려운 겁니다
지금 투자하는건 쉽습니다 언제 파는지가 어려운거죠 그래서 살때도 계획적으로 나눠서 사고 팔때도 계획적으로 나눠서 파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니 사시더라도 분할로 나눠서 사는 방식으로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실적과 주가는 장기적으로는 함께 움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기대치 대비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 금리•환율 같은 매크로 변수에 따라 괴리가 발생합니다. 특정 종목이나 업종을 알려주시면 최근 실적 추이와 밸류에이션을 토대로 더 구체적으로 판단항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래 우리는 실적이 주가를 이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보여진 반도체 종목의 주가를 보면
꼭 그렇지 않았습니다.
시장의 투자자들의 심리가 주가를 이끌었기 때문인데
이제 다시 실적이 주가를 이끌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주가는 기업의 실적을 선반영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을 만들어 내지만, 단기적으로는 기준금리 등 경제 지표와 시장의 기대감이나 공포심 등에 따라서도 변동되기 때문에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한 것일 수 있어서 무작정 투자보다는 해당 기업의 향후 전망을 분석하고 분할 매수 등으로 투자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