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할부 개통은 보통 통신사에서 서울보증보험을 통해 보증을 서주는 구조라서 남은 할부금을 다 갚고 해지를 하면 한도가 다시 복원돼요 쉽게 말해 빚을 다 갚으면 다시 새로 개통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33만원을 완납하면 기존 단말기 할부는 종료되고 보증보험에서 잡혀 있던 기록도 해제돼서 다른 기기를 새로 할부로 개통할 수 있게 돼요 다만 바로 복원되는 시점은 통신사 시스템에 반영되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어서 보통 며칠 정도는 기다려야 정상적으로 새 기기 개통이 가능해요 저도 쓰고있어요 예전에 남은 할부 다 갚고 나서 바로 새 폰으로 바꿨는데 하루 이틀 정도 지나니까 정상적으로 개통이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결론은 남은 할부금 완납하면 한도는 복원되고 새 핸드폰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