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에 학교 주변에는 예전 오락실처럼 유해장소가 없죠??
제가 어렸을때는 학교 주변에 문구점에서 조이스틱 오락기를 들여놓아서 아이들이 거기에 새떼처럼 모여들여서 오락을 했습니다. 오락실도 있었구요. 지금은 이런 유해 장소가 없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교보건법으로 학교 50m이내에는 오락실 영업이 불법화 되며 대부분 폐업했습니다. 현재는 PC방으로 대체되고 오락실은 거의 사라진 상태기도 하구요. 또 요즘은 오히려 스마트 폰 사용을 더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하기도 합니다. 요즘 유해장소는 온라인 게임이나 불법 도박 사이트로 옮겨간 경향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문구점도 거의 사라지는 추세이고, 무인 문구점으로 많이 대체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법적으로 학교 이내 일정한 거리에는 제한하는 업종들도 있기에 대개 안전이 보장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예전에 오락실은 지금 거의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는 PC방이나 코인 노래방이 있습니다.
무인 점포에 랜덤 박스가 요즘에 사행성을 조장한다고 해서 사회적인 고민거리가 된다고 하네요.
예전처럼 학교 주변에 오락기나 오락실이 많이 보이던 환경은 현재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제도 등으로 상당히 줄어든 편입니다. 학교 주변에는 유해업소 설치가 제한되며 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지속적으로 점검과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오락실보다는 스마트폰 게임 등 다른 형태의 놀이 환경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 학교 주변에는 예전처럼 오락실이나 조이스틱 오락기가 있는 문구점은 거의 없습니다. 청소년 보호와 법규 강화, 스마트폰과 온라인 게임의 발달로 물리적 오락실 수요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게임은 모바일이나 PC방, 온라인 플래폼으로 옮겨졌고 학교주변에는 과거처럼 학생들이 모이는 유해 시설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