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정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예로부터 심신은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공부는 계속된 두뇌회전과 시험과 같은 미래에대한 불안이 동반한 매우 스트레스가 강한 활동입니다.
심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그 쌓인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면 몸에 계속 축적됩니다.
그로 인해 여러 신체적 반응들이 생기게 됩니다.
스트레스의 생리적/심리적/행동반응
동통,불면증,분노,무기력감,혀를 깨문다,변비,근육경련,불안,적개심,발을 동동 구른다,
설사,무관심,초조,이갈이,입 마름,식욕부진,싫증,주의집중곤란,충동적 행동,과다한 발한,심장박동,우울증,안절부절,긴장성 경련,과도한 배고픔,가쁜 숨,피로,거부,과잉반응,극도의 피로,손 떨림,죽음에 대한 공포,안정감 상실,머리, 귀, 코를 쥐어뜯기,졸도,위장장애,욕구 좌절 ,두통 등이 생깁니다.
출처: 이현수, 1997. p.190
[네이버 지식백과] 스트레스 [stress] (심리학용어사전, 2014. 4.)
추천 : 공부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공부할 때의 집중력과 공부의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셨으면 합니다.
운동 or 휴식날를 명확히하여 스트레스를 조절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