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은 정말 전쟁때 사용했나요???

전쟁을했을당시에 병사들에게 마약을 사용했다는 말이있는거같은데 정말로 전쟁때 사용을했었나요??? 아니면 다른 이야기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마약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합니다,

    16세기 초 스페인은 잉카제국을 정복하고 원주민을 부려먹을 때 밥 대신 코카 잎을 주며 피로와

    허기를 달래게 했습니다.

    또 2차 세계대전에서 메스암페타민이, 베트남전에서는 헤로인이, 이라크 전쟁 에서는 신경 안정제가 지급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 마약 같은 경우에는 아주 옛날에 전쟁을 할 때 사용한 거는 사실입니다 아편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쟁에 사용해서 아무래도 각성 효과라든지 환각 효과를 만들어서 공포감 같은 거를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쟁에서 사용한 거죠

  • 전쟁에서 마약은 병사들에게 퍼포먼스를 올리기 위해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각성제나 진통제 등을 같이 병행하여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후폭풍은 엄청나게 컸지만 전쟁의 큰 기여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대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 2차 세계 대전시 일제는 군인들에게 마약을 줘서 전쟁에 사용토록 하였습니다.

    지금같이 마약이 부작용이 있는줄 생각도 못햇던거죠.

    그래서 2차세계대전 이후에 이 마약으로 일본 사회에 큰 곤욕을 겪었다고 합니다.

  •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하에서 어쩔수 없이 사용하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수 있습니다 병원을 못가는 상황에서 극심한 고통을 줄여줄수 있는 방법중 하나로 사용되기도 하죠

  • 마약은 전쟁시 부상병들이게 몰핀이라고 해서 진정을 시키기위해서 사용을 햤다고 합니다 고통스러운 통증을 버티기위해서 사용한것이죠

  • 마약이 전쟁을 위해서, 전쟁 때문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과거 전쟁때 부상자들의 통증 치료를 위해 사용된것 같아요 그래서 전쟁은 마약의 유통에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것만은 맞다고 하네요

  • 실제로 전쟁을 했을 때 메스암페타민이라던지

    필로폰을 사용해서 두려움에 대한 저항을 만들어 공격력을 높이는데 사용을 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