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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전쟁을했을당시에 병사들에게 마약을 사용했다는 말이있는거같은데 정말로 전쟁때 사용을했었나요??? 아니면 다른 이야기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마약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합니다,
16세기 초 스페인은 잉카제국을 정복하고 원주민을 부려먹을 때 밥 대신 코카 잎을 주며 피로와
허기를 달래게 했습니다.
또 2차 세계대전에서 메스암페타민이, 베트남전에서는 헤로인이, 이라크 전쟁 에서는 신경 안정제가 지급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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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마약 같은 경우에는 아주 옛날에 전쟁을 할 때 사용한 거는 사실입니다 아편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쟁에 사용해서 아무래도 각성 효과라든지 환각 효과를 만들어서 공포감 같은 거를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쟁에서 사용한 거죠
따뜻한원앙279
전쟁에서 마약은 병사들에게 퍼포먼스를 올리기 위해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각성제나 진통제 등을 같이 병행하여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후폭풍은 엄청나게 컸지만 전쟁의 큰 기여를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대전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앵그리버드
2차 세계 대전시 일제는 군인들에게 마약을 줘서 전쟁에 사용토록 하였습니다.
지금같이 마약이 부작용이 있는줄 생각도 못햇던거죠.
그래서 2차세계대전 이후에 이 마약으로 일본 사회에 큰 곤욕을 겪었다고 합니다.
트러스트봇대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하에서 어쩔수 없이 사용하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수 있습니다 병원을 못가는 상황에서 극심한 고통을 줄여줄수 있는 방법중 하나로 사용되기도 하죠
에펠탑선장
마약은 전쟁시 부상병들이게 몰핀이라고 해서 진정을 시키기위해서 사용을 햤다고 합니다 고통스러운 통증을 버티기위해서 사용한것이죠
울통불퉁침팬치
마약이 전쟁을 위해서, 전쟁 때문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과거 전쟁때 부상자들의 통증 치료를 위해 사용된것 같아요 그래서 전쟁은 마약의 유통에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 것만은 맞다고 하네요
쿄쿄쿄큐쿄
실제로 전쟁을 했을 때 메스암페타민이라던지
필로폰을 사용해서 두려움에 대한 저항을 만들어 공격력을 높이는데 사용을 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