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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정식감독 선임전 임시 감독 서류 접수를 마감했던데 임시감독은 임기가 얼마까지 인지 어떤 주요 대회를 치르는지 지원한 감독 후보군들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정식감독 선임전 임시 감독 서류 접수를 마감했던데 임시감독은 임기가 얼마까지 인지 어떤 주요 대회를 치르는지 지원한 감독 후보군들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선수 개개인들은 뛰어난 수준이라 감독만 잘 선임해도 좋은 경기력 보일건데 망할 홍명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한축구협회는 11월 A매치까지 맡을 임시감독을 선임중인데, 9.10.11월 A매치 기간에 총 6경기를 치른 뒤 2027년 1월 아시안컵부터는 정식감독 체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서류전형 주요 후보로는 로베르트 모레노, 헤수스 카사스, 도메네크 터렌트., 에르빈 쿠만,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등이 거론 중입니다.

    로베르트 모레노가 서류전형에서 가장 높은 평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카사스와 터렌트 역시 상당히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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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임시감독은 11월 까지 A매치 경기를 맡습니다. 주요대회인 아시안컵은 정식감독이 맡습니다. 앞으로 6경기정도 치르고 끝이 납니다.

    여러명이 지원했지만 정확히 누군지늨 아려지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