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어찌해야할까요........

차분하고 남을 가르치는 선생이나 상담직이 잘어울리고 고상한분위기를 살려보라는말을 많이듣는데 뭘어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어떤자격증이나 직업이떠올라?

오늘 들은 추천직업은 보건교사.찻집.상담가.붓글씨나 서예. 손글씨 선생님. 꽃집

지금당장 직업도 방향도 감이안와서

말을 이쁘게하고 화난사람도 화를가라앉게만든단말을 많이듣고.목소리가 교양있어보인다거나 유학갔다왔냐는말을 많이들어요

근데이걸 이 애매한나이에 원무과를다니며 어찌해야 내가 나아질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들이 질문자님에게 하셨던 말들을 떠올리며 질문자님과 가장 잘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일지, 어떤 분야를 좋아하시는지 본인에 대해 잘 생각을 해보세요

    질문자님의 적성과 흥미가 우선이 되어야 하고 그 부분에 대한 선택이 어렵다면 주변인들의 조언을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 모든것에 딱하나의 답은 없습니다

    편하고좋은 직장인줄 알았더니 사장이 개떡같은데가 있고

    힘들고 더러운지 알았더니 근로혜택이 좋으ㅡㄴ데도 있고

    결론은 부딪혀보는겁니다

  • 들었던거 중에서 질문자님께서 가장 하고싶은게 무엇인가요?

    흥미가 생기는 무언가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떠오르는데 있다면 그걸 당장 시작하시면 될거같아요. 고민없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