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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심심한잠자리23

윗집에 층간소음때문에 싸웠는데요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저희집 윗집에 아이들이 살고있는지 밤에도 낮에도 아침에도 너무 뛰어서 경비실에

이야기를 했고 경비실에서도 윗집에 이야기를 했어요~그런데도 소용없더라구요

그래서 올라가서 윗집과 싸우게되었는데 왠지 찜찜해서 화해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풀어야할지 고민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층간소음으로 힘들어 직접 올라가서 미안하다는 쪽지와 함께 카스테라 같은 음식 또는 아이들 실내화나 소음 방지 매트를 선물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달빛수영장173입니다.

      본인쪽에서 먼저 화해를 하고 싶다면 값싼 매트라도 주면서 이거 써보면 어떨까요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일단싸움을 하셧다면 화해를 하는게 제일좋은데요 문틈에 편지라도 넣어보시길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쌈박한흰죽지83입니다.

      대화가 가장 우선 입니다.

      저또한 윗집에 애들이 있어서 층간소음으로 고생중입니다.

      대부분 밑에서 참아야 하는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찜찜하시면 얘기하자고 하고 커피한잔 하시면 말씀나누세요

    • 안녕하세요. 소통남입니다.

      과일이 무난해보입니다.

      그럼담에 시끄러워도

      어느정도는넘어가더라구요.

      취침시간만준수해주면되지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좀 쑥스러워도 다시 올라가셔서 미안하다고 먼저 화해의 의사를 표하시면 이웃간에 더욱 정이 돈돈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생각을 하신다니 좋으신 분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요즘은 워낙 세상에 도라이들이 많아서 몸사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애들이 좋아할만한 롤케이크 같은거 한두개 사가지고 올라가서 지난번엔 흥분해서 좀 심하게 말한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먼저 손을 내밀면

      오히려 그쪽이 더 미안해해서 애들 주의를 시킬 것 같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먼저 용기를 내보세요. 용기 내는자가 이기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황로54입니다.

      간단한 간식 거리를 들고 찾아가도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더 미안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길쭉한흑로284입니다. 억지로 먼저 화해를 말하는건 아닌것 같구요 자주마주칠텐데 마주칠때마다 굳은 표정짓는것보단 부드럽게 눈인사라도 하시면 마음이 풀릴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랑바입니다.

      공감을 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화를 내서 화나셨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하면서 애기들 조용히 시키는거 힘든거 아니까 너무 화내서 미안하다고 말하면서 선생님의 힘든 점을 살짝살짝 얘기하시는거에요. 저희도 너무 힘들다라고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잘웃는수달199입니다.

      한국사람들은 먹는거로 다 해결 되잖아요

      음료수 한박스 사다주시던지 집에서 음식 간단하게 해서 주시면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