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대출이 전세인지 아파트담보대출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잔금처리는 대출을 하셔야하는 상황이면
은행에서도 토,일은 쉬기 때문에 평일에 진행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미리 은행에 대출상담을 하셨다하면, 아마 담당직원이 평일로 하라고 했을텐데
이미 잔금날을 정해버리고 대출을 받으시려고 했는거 같네요;
휴일이라도 상환이야 해당은행 어플을 통해서 할 수 있고 상환여부도 확인 가능 하지만, 본인외에 다른 사람이 이 부분에 대해
인정해줄지는 사람에 따라 틀려서;
그리고 님의 정확한 상황을 몰라 어떤 케이스인지 알수가 없어 정확한 답은 어려우나
미리 상환한 영수증이 있을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예를 들어 3월 31일에 대출을 한다고 치면
3월 31일 오전에 임대인이 님의 전세대출을 갚기 위해 은행에 돈을 송금하고 상환한 영수증을 은행에 받습니다.
완납영수증이나 확인서를 님이 받으실 은행에 제출하고 오후에 대출을 받으시면 될 거 같은데
어떤 상황인지 몰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말씀대로 상환영수증이 있어야 대출진행이 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시 은행직원과 상담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