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규모는 사업에 필요한 자금, 마케팅 비용, 기타 부대 비용을 합하여 토탈 필요한 금액에 발행량을 결정해서 가격이 책정 됩니다.
암호화폐의 발행량은 늘이거나 소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백서를 공개하고 백서의 내용이 변경된 다는 것은 기업의 신뢰도에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코인의 발행량을 증기 시킨다는 건 기존 투자자들에 대한 피해를 입힐수 있기 때문에 코인 자체를 늘이는 것은 좋은 판단이 아닙니다.
그러나 소각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각 자체는 전체 발행량 중에서 일부를 파기하는 것으로 수량이 주는 만큼 상대적으로 밸류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