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문열고 보통 신발장 있고 타일이 바닦에 있잖아요.

신발이 발바닥에 더러운거도 많이 묻고 운동화에 샌들도 있고 현관 출입구에 어떻게 청소해야 좋을까요? 거실 들어가기전에 문이 없으면 신발의 냄새까지 다 거실을 돌아다니는 거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문이 없다면 아무래도 냄새까지 커버하기는 힘들 것 같긴합니다.

    저라면 슬리퍼 하나만 꺼내두고 나머지 신발은 다 넣어둘 것 같습니다. 외출하고 돌아와서 바로 신발장에 신발을 넣는 것이죠. 그러면 냄새가 어느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발장 안에 냄새를 잡아주는 커피찌꺼기라든지 이런 것들로 냄새를 좀 잡아줄 것 같네요. 또 선반같은게 있다면 디퓨저나 향기 나는 것을 추가로 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안녕하세요...

    외출후 신발은 페브리즈를 뿌린후 신발장 안에 바로 넣으시구요..바닥은 휴대용 빗자루를 항상 현관에 두시면서 수시로 먼지를 제거해주시구요, 물티슈나 걸레로 바닥을 한번씩 청소해주세요...

    중문이 없으시다면 사이즈 측정하셔서 커텐을 달아보세요,,

  • 네 그래서 바닥 타일은 주기적으로 잘 닦아주셔야 하고요, 중문이 없으면 아무래도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신발을 집에 들어오면 신발장 안에 들어놔야 그게 정석입니다. 그러면 신발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돈 좀 투자해서 중문투자는 필수 입니다. 저도 중문은 아무리 짠돌이나 짠순이 집안들도 다 설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관 출입구에 가끔씩 물청소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중문 구조를 선호하지요.

    창을 두는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