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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나난나나

나난나나

1일 전

호감가는사람이 있는데 진심일까요?

20살 여자입니다 제가 도서관에 호감가는사람이 생겼습니다 평일에 가면 매번보고 가까이에 앉고싶고 말도 걸고 싶고 친해지고 싶고 무슨공부하는지궁금해요

근데 그냥 외로워서인지 호기심인지 호감인지 모르겠어요 헤어진지는 한두달밖에 안지났어요 도서관분은 남자인데 키크고 멋있으셔요 근데 제가 이쁘지는 않아요. 티를 내고 싶은데 거절당할거부터 생각하고 있어요..

예시로 제가 화이트를 한번 빌린적 있는데 그 전에 속으로 '빌려달라 하면 싫어하려나 없다하려나' 이런생각을 계속 머릿속에 생각하다 말한거예요..

'호감 표시로 음료수를 준다 하면 거절하려나 엄청 질색하려나 싫어하려나'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제 연애가 헤어질기미가 보일때부터 전남자친구가 제게 제가 했던 행동들이 정떨어진다를 자주했어요 헤어지기전에 몇번이고 정떨어진다 그러고 헤어질때도 끝까지 이유를 말 안하고 헤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존감은 내려가고 그래서 그런지는모르겠지만 제가 무슨행동을 하려고 하면 상대방이 저를 싫어하는 생각부터 하고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와강아지누가더귀여울까

    고양이와강아지누가더귀여울까

    1일 전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은 너무 자존감이 떨어져보입니다. 자존감을 높이실 필요가 있구요. 전남자친구와의 일은 생각하지마시고 이제는 현재 그남자분한테 한번 잘보이려고 해보세요. 말도 걸어보시고 인사도해보세요. 친절하게 하는 사람한테 시러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 우선 질러보는 것이 어떨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그 상대방이 정말 마음에 들고 친해지고 싶다면 우선 어떠한 계기라도 만들어 봐야죠.

    상대방이 거절 의사를 표한다면, '아 저 사람은 내 짝이 아닌가 보구나', '저 사람은 이미 짝이 있나 보다' 하고 아쉽지만 그때 마음을 접으면 될 것 같습니다.

    용기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