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이 아니라 베란다인 점을 고려하여 작성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다이소 같은데서 파는, 뿌리는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 조금 기다렸다가 닦아내는 것이 1차적인 제거 방법인데요.
이제 그럼 재발 방지 방안을 생각해야 하는데, 뿌리는 곰팡이 제거제엔 기본적으로 재발을 방지하는 성분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곰팡이 생긴 곳이 타일인지, 벽지인지를 몰라서 좀 애매하긴 하네요.)
만약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 닦은 후에도 재발한다면, 결국은 '단열'이 가장 큰 문제긴 합니다. 만약 베란다가 아니라 방안이라면 1)제습기를 틀어 놓거나, 또는 2)보일러난방+에어컨으로 어느 정도 제습을 하는 것이 좋겠지만, 베란다는 이런 대책이 좀 힘들 것 같구요.
제 의견으로는, 인터넷에서 곰방이 방지 페인트를 하나 구입하여 (후기 좋은 놈으로) 발라 놓는 것이 꽤 싸게 먹힐 것으로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