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자녀와의 경계는 어떤걸 말씀하시는 거지요?
아버지와 자녀의 경계?
어른과 아이와의 경계?
부모와 자녀간의 경계는 내가 선을 그어 만드는건 아니라 생각됩니다
만약 이런걸 만든다면 아이가 아빠에게 편안함을 느낄까요?
편안함을 못느끼면 공유할수 있는게 없어질거예요
권위라고 해둡시다
1번 내가 네아버지니까 너는 내 아들로써 아버지의 권위를 지켜줘야해
2번 자녀와 친구같이 지내고 보편적인 상식선은 절대로 지키는 자녀양육을 지양하고 있다
1번은 아빠의 권위를 지켜낸걸까요?
2번이 아빠의 권위를 버린걸까요?
자녀는 제2의 나예요
나보다 나은 나를 만들어 주는 과정이지요
아낌없이 자녀에게 다 주고싶은 마음이신거잖아요
소위 말하는 싸가지 없게 키우고싶지 않으신거잖아요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받은 만큼 사랑해 주시고 지원해주시고 일관된 옳고 그름을 알려주시고 다름과 틀림을 알게 해주시면 지금의 아빠만큼 훌륭한 자녀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