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24시간, 1시간을 60분, 1분을 60초로 나누는 기준은 고대 문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은 60진법을 사용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시간과 각도를 나누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눈 것은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되었으며, 낮과 밤을 각각 12시간으로 나누는 방식이었습니다. 1초의 기준은 과거에는 지구의 자전 주기를 기반으로 정의되었지만, 현재는 세슘-133 원자의 초미세 에너지 준위 변화 주기를 기준으로 정밀하게 측정됩니다. 즉, 세슘 원자가 특정 주파수(9,192,631,770Hz)로 진동하는 시간을 1초로 정의한 것입니다 참 신기한 사실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