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하철 내에서 의자에 않자서 두 다리를 통로 촉으로 쭉 ~내 밀고 않아 있는 사람은 어떠한 심리의 소유자 일까요,?

안녕하세요 지하철 내부에서 두다리를 쭉~~내밀고 않자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불편 이나 이러한 심리를 알면서도 그러는지 심리나 심보는 어떠한 소유가 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본적으로 그냥 습성이구요.

    습관이죠.

    그냥 습관적으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고치면 좋은데, 그것도 잘 안 되죠

  • 자신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가끔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계신대요.

    그런분들은 시원하게 말을 한번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야 다음에 그러지 않은거 같아요.

  • 기본매너가 안된 것이 겠지요. 개인이기주의가 몸에 밴 경우입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본인의 불편이 일부 있더라도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되는게 맞습니다.

  •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 교통 질서를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어려서 부터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거나 혹은 자신만 생각 하는 이기주이적인 성격의 소유자 들입니다. 남이 어떻게 보던 말든 자신만 편하면 그만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죠.

  • 안녕하세요.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아무런 생각이 없이 행동하는걸로 보입니다.

    남을 배려하는 그런 생각이 없이 본인이 편하기 위해서 행동하는거죠.

    저런 행동을 보면 평소에도 본인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떨어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 여러 가지 심리를 가질 수 있어요. ㅎㅎ일단 좀 화나지만.;;ㅎㅎ자신의 공간을 넓게 사용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불편함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큰거 같네요.ㅎㅎ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 그렇게 행동하는데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불편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자신감의 표현일 수도 있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가 결여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