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파월을 계속 압박하는거 같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뽑은 제롬파월이 계속 금리 인하를 안하고 중립적이 포지션을 하다보니 트럼프대통령이 계속 제롬파월을 압박하는 느낌이 있는건 저만 그런가요? 계속 트럼프대통령 말을 안들어서 다른 사람들을 빠르게 뽑으려고 하는거 같은 느낌도 들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누구라도 내칠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 합니다. 대통령에 취임을 하고 부터는 줄곧 제롬파월을 압박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롬파월은 별로 게의치 않는것 같습니다.

  • 금리를 인하하여 경제와 주식시장을 활성화하려는 트럼프는 파월에게 금리인하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파월이 우려 하는것은 트럼프의 관세인상 조치로 인하여 수입되는 물건이 적고 가격도 오르게 되면 인플레이션의 가능성이 크다는 것 입니다.

    파월의 입장에서는 코로나 이후 금리와 인플레이션,주식시장 의 큰 가격변동등의 여러가지 변수를 문제없이 잘 조절해 왔는데, 트럼프의 논리적이지 않은 요구로 한번에 망가뜨릴수는 없을 것입니다.

    파월만큼 능력있는 사람을 찿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실제로 파월을 해임하고 다른 사람을 찿고 있느냐 하는것도 사실은 의문입니다.

    단지 금리인하를 바란다는 강력한 요구를 저렇게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 입니다.

  • 트럼프도 제롬파월을 함부러 자르지는 못합니다.

    다른 대체 인물을 뽑는 다는 것 자체 만으로 심리적으로 압박을 할 수 있죠.

    그리고 파월 외에 연준 의원들을 압박하는 행동일 수도 있구요.

    그래도 7월에 금리인하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에게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고 판단해 후임 인사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는 느낌은 결코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며 실제로 현재 미국 정치 경제 뉴스의 주요 이슈 중 하나입니다. 많은 전문가들도 이 갈등이 중앙은행의 독립성과 정치적 압력 사이의 긴장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는 제롬파월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자기뜻에 따르지 않으면 협박하고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파월은 끝까지 자기소신대로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