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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영어에 대한 지식은 많아도, 왜 입밖으로 안나오게 되는걸까요?

문법이나 영어 회화에 대한 것들은 다 알아도 사실상 입밖으로 내뱉는 과정이 어려운데,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걸까요? 이게 울렁증인건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언어에 대한 접근 방식이 잘 못되어서 그렇습니다. 언어는 어릴 떄 부터 입으로 소리를 내면서 발음 하고 대화 위주로 배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눈으로 독해 및 문법 위주로 학습을 해서 입니다. 울렁증 이라고 하기 보다는 학습 방법 자체가 바뀌어야 합니다.

  • 아무래도 모국어에 비해 사용하는 것이 적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상황이고 지역이면 입밖으로 잘 나올텐데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영어학원을 다니거나 혹은 다른 방법을 통해서 계속 회화를 하는 거 같습니다

  • 자신감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자신감이 없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발음에 대한 거부감으로 내가 정확한 발음으로 말 하는지 상대는 알아듣는지에 대한 걱정으로 쉽게 입 밖에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상황에 맞는 문장이나 단어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영어가 입밖으로 나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영어는 머리로는 잘 알지만, 막상 말하려면 긴장되고 울렁증이 생기기쉬워요~

    실수할까 봐 두려움이나 자신감 부족이 큰 원인일 수 있어요!실수해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점점 나아질 거예요.

  • 안녕하세요~

    머릿속 지식과 말하기는 다른 영역이라서, 실전 연습 부족과 말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흔한 영어 말하기 울렁증으로서, 작은 문장부터 반복해서 말하면서 자신감을 키워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