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부모님께 사과 톡도 드렸고 하니 당당하게 남자친구를 만나세요. 남자친구 출근 시간에 맞춰서 만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마음이 왜 이렇게 변했는지 그 마음도 이해를 해야되고, 또 자신의 입장도 사실대로 설명을 하세요. 그러면 남자친구도 십 년을 사귀었는데, 그렇게 박절하게 나오겠습니까?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주위사람 말을 듣고 헤어지자고 했고 거기에 질문자님 부모님이 무시한다고 이별을 통보 받았다고 했는데 이제는 임신까지 했다고 하시니 일이 점점 복잡해져 가는 거 같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에게 무엇을 잘못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사과 해야 할 정도로 입장이 난처해 진거 같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최대한 빨리 남자친구 만나서 임신에 대한 책임과 이별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쩌면 아이로 인해 다시 만날 수 있는 구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정을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을하고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질문자님이 피해를 주었다는 인식은 하지 않는것이 해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일이 해결되기를 희망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남자 친구가 차단을 했다면 저 같으면 깔끔하게 그냥 헤어질 것 같습니다 세상엔 남자는 많고 더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차단까지 한 상대를 일부러 만나러 갈 필요는 저는 전혀 없다고 보는데요 그냥 다른 사람 만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