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이혼하자고 하는 아내와 어떻게 사시나요?

화나면 이혼하자고 하는 아내와 어떻게 사시나요?

20년 넘게 살았는데 아직 그런 얘기를 가끔 합니다. 화가나면 직장에서 무슨 일을 상황인지 신경 안 쓰고 메시지를 계속 날리네요.

힘들긴 하지만 같이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릴께요!

    화나면 이혼을 입에 올리는 아내분 때문에 마음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20년 세월을 함께한 만큼 지치고 스트레스가 크시겠지만, 여전히 같이 살고 싶다는 진심이 있으시니 다행입니다. 메시지에 일일이 반응하기보다 아내의 화가 가라앉았을 때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진지하게 남편분의 힘든 속마음을 털어놓고 함께 방법을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짧지만 제가 드린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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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무리 화내도 이혼이라는 말은 쉽게 꺼내면 안되는데 와이프분은 습관적으로 그러는듯하네요.저라면 정말 이혼할것같습니다.재산분활도 최소화하구요.그래안 정신차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