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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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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아직 60대인데 난청이 있어서 보청기를 끼고 다니시던데, 난청의 원인이 소음이 심한 데서 일하면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계소리가 시끄러운 곳에서 40년 일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늘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크게 들었는데 지금은 귀에서 소리가 난 이후로는 이어폰 사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청력은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화해서 쇠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직업적으로 소음이 심한 곳에서 일하면 난청이 더 빨리 오는 건가요? 그 외에 난청이 있는 사람은 원인이 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소음성 난청이라고 하는 질병이 있습니다. 고음이 오랜 시간 노출이 되면 생길 수 있는데, 자연적으로 노화에 의해서 생기는 난청을 악화시킬 수가 있어요. 그래서 고음에 노출되는 것(이어폰 사용, 시끄러운 곳에서는 꼭 귀마개 착용)이 필요한 것이지요. 그 외에는 중이염과 같은 만성 귀의 질환이나 약물, 유전에 의해서도 난청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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