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라면 먹다 비가 왔네요.

저는 오늘 비가 오기전에 컵라면 사고 집에 들어가서 라면을 끓여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 비가 엄청 오고 있어서 깜짝 놀라 저는 당황스러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비가 안올줄 알았는데 갑자기 비가 오는 상황이라면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특히 먹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데 그런 돌발상황이 생기면 더 그럴 수 밖에 없지요. 이럴 때는 뭐 밖에 빨래 널거나 그런거 아니면 날씨의 변동이라서 가볍게 넘기시면 될 듯 합니다. 오늘 안 그래도 강원이랑 경상도 포함해서 동쪽에 비가 조금씩 왔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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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황스러우셨군요^^

    다행히 비피해 맛있는 라면 먹을셨을꺼라 생각해요.

    봄비 기다리는데 여기는 비 한방울도 안오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라면은 언제먹어도 맛이좋지만

    비오는날은 좀더 뜨끈한국물이 생각나면서

    라면에 맛에 더욱 빠져들게되는데요 봄날씨라 비소식은

    생각못했는데 아마 봄비였나봅니다

  •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특별한 타이밍이 있어 보여요.

    언급하신 것처럼 라면 사러 가실 때에는 내리지 않던 비가

    갑자기 소나기처럼 되어서 내릴 때

    정말 안도의 숨이 쉬어지는 그런 순간이 말입니다.

  • 예,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라면을 사러 나가셨다가 오는 동안에는 비가 오지 않다가

    집에 오셔서 라면 끓이는 도중에 비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 타이밍이셨던 것이죠.

  • 어느 지역인데 비가 왔을까요 아유 봄비네요 비가 그치면 모든 꽃망울에 꽃이 피겠네요 고마운 봄비가 될 것 같은데요 남쪽에는 매화가 피었다는데요 여기는 아직 꽃망울이 맺고 있네요 비를 맞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오늘 저는 비가 오기 전에 컵라면을 사서 집에 들어왔고 라면을 끓여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비가 세게 쏟아지기 시작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잠깐 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괜찮았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 조금 당황스러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