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아가면서 반드시 나무 보다는 숲 볼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넓은 시야나 생각 요구하기에 필요하기도 합니다. 넓은 세상 보고 싶다는 마음 만으로 절반은 우물 밖으로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한곳에 꽂히는 성향은 에너지 크고 대상 아니라 맥락 파악하는데 써보는게 좋은데 예를 들어 어떤 생각에 왜? 라고 스스로 세 번 정도 되물으면 한가지 생각에서 여러가지 생각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는 자기 목소리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믿음 버리지 않는데 내 다른 사람 입장되어 내 생각 다른 의견 내 보는것도 좋습니다. 상처 많으면 자연스럽게 방어 기제 작동해 시야 좁아지며 다시 다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때 상처 받은 원인 깊게 생각해보고 지금이라도 제거해 나가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