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학문

기계공학

조그만박새130
조그만박새130

밤낮 가리지 않고 자율운전 AI 시스템은 언제 완성될까요?

요새 전기차 붐이 일었다가 자율운전 시스템도 살짝 힘이 빠지는 느낌인데요.

밤낮 가리지 않고 사람보다 훨씬 안전하게 그냥 뒤에서 낮잠 자다가 주차장에 자동주차까지 해주면

알람 울려서 깰수 있는 이런 진짜 획기적인 시스템까지 발전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밤낮 가리지 않고 운전자가 낮잠까지 잘수 있는 완전한 자율 주행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는 레벨 5 수준의 완전 자율 주행에 해당하며, 운전자가 전혀 개입할 필요 없이 모든 도로 상황과 기상 조건에서 자율적으로 운행하는 단계를의미합니다.

      현재 시점(2025년 09월)에는 테슬라의 FSD기술이 레벨 2+ 수준에 있으며 대부분의 상용 자율 주행 차 기술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레벨 2 또는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작동하는 레벨 3 수준입니다.

      말씀하신 수준의 레벨 5 장률 주행 시스템이 실현 되기까지는 여러가지 기술적, 법적, 윤리적 난관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밤, 폭우, 폭설 등 악천후 상황에서의 센서 인식 문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대한 인공지능의 판단력, 그리고 사고 발생시 법적 책임 소재 등의 해결이 필수적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인지, 판단, 제어 기술로 구성되며 이 모든 요소의 완벽한 통합이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완전 자율 주행 상용화가 임박한 것처럼 보였지만, 현실적인 복잡성 때문에 예측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인공지능 발전 속도에 따라 시기는 유동적이지만, 전문가들은 레벨 5 자율 주행이 광범위하게 상용화되려면 아직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원활한 실현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기술 개발과 함께 사회적 합의가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올해 8월 테슬라에서 핸들이 없는 손님만 타는 형식의 인공지능 택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즉, 정해져있고 학습되어있는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자율주행AI 모빌리티인 4단계 자율주행에대한 진입이 머지않은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