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운동을 하러 가보면 자전거에 음악 크게 틀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듣기 싫은게 맞는가요?

걷기나 달리기 운동을 하러 가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들 중에 음악 소리 크게 틀고 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멀리서부터 소리가 들려오면 신경쓰이고 듣기 싫은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웅장한호두

    꽤웅장한호두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는것은 당연히 소음공이지요 다른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할겁니다ㅋㅋㅋ

  • 실제 공공장소에서의 소음 문제는 자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전거 음악 소리가 듣기 싫고 불쾌하게 느껴지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공공장소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연의 소리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걷고 달리는 걸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치 않는 음악이 들려오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죠 법적으로는 아직 명확한 규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결국 이건 개인의 자유와 공공의 배려 사이의 균형 문제예요. 음악을 듣는 건 자유지만, 공공장소에서는 이폰이나 골전도 이어폰 같은 대안을 사용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