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심박수가 빠르게 나오면 심장관상동맥 CT 촬영이 불가한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47

이번달에 서울삼성병원에서 심장관상동맥CT가 예약되어 있는데 네이버 심혈관정보곰유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많은 사람들이 심박수가 빨라 취소됬다는 글들이 많던데 사실인가요 듣기로는 심박수가 빠르면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해서 취소 시킨다고 하던데요

저는 가슴답답함때문에 심박수를 자주 측정하는데 코로나 백신맞고 심근염 걸렸던 이후로는 심박수가 거의 85~95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데 혹시 당일날 CT검사가 취소될수 있을까요

더욱이 병원에서는 마스크를 써야되서 약간 호흡하기 불편하다보니 심박수도 조금더 모르는 것 같은데요

혹시 이런경우 병원에서 심박수를 안정시키는 주사제를 처방후 찌을수 없나요

3차 병원은 검사시 시간잡기도 어렵고 회사생활하는 사회인이라 시간 내기도 쉽지 않은데 당일 이런 이유로 취소 당하면 남감할수 있어서요

답변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보통 심박수를 떨어뜨리는 약물(인데놀)을 복용하고 CT를 찍는 것으로 시도하며 맥박수가 빠르면 CT를 못 찍는 경우가 어쩔 수 없이 생깁니다. 병원에서 조치를 했는데서 못 찍는 경우이니 무조건 찍게 할 수는 없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심박수가 지나치게 빠르게 나오면 관상동맥 CT 검사를 촬영하지 못하고 취소될 가능성ㅅ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심박수가 분당 85-95회 정도면 정상 범위 내에 유지되는 것인데 그로 인하여 검사를 하지 못할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