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모자 아틀리에(작화 퀄리티 쩔어요)
장송의 프리렌(잔잔하고 깊은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면서도 액션이 쩔어요)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조금 야한 러브코미디인데 재밌어요 근데 OTT 버전은 검열이 있어서 짜증나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요즘 대세 러브코미디죠 비스크돌보다는 순수한 느낌 편하게 볼 수 있어요)
귀멸의 칼날(1기는 좀 지루한데 2기부터는 미친 듯이 재밌어져요)
체인소맨(이것도 1기 애니메이션은 보통인데 2기에 해당하는 극장판 레제편이 진짜 미치도록 재밌어요)
진격의 거인(액션도 좋지만 주제가 심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