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에게 관심이 없다면 연락을 해주지않나요?

나에게 관심이 아예없다면 연락이 오지 않는건가요?

밥먹자고도 안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보면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밥먹자거나 하면 딱히 거절은 하지 않더라구요.

어느정도 관심이 있다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먼저 하고 밥 약속도 먼저 잡고

    별거 아닌 사소한 스몰토크라도 상대는 계속 이어가려 하세요

    그리고 보기만 해도 성의있는 리액션도 있구요

    하지만 글쓴님은 위의 그런게 없다고 하시니 관심은 거의 없는 거에 가까워요

    밥은 먹자고 하면 같이 먹는다는 것의 의미는 정중하게 거절할 정도로 싫진 않다는 뜻이고 호감 있는 척과 매너 있는 척은 할 수 있는 거예요

    연락이 먼저 온 적 있거나, 글쓴님의 일상에 진심으로 궁금해 하시거나

    글쓴님이 힘드실 때 연락이 온다거나 미래 얘기를 같이 상상하신다거나

    갑자기 연락 끊어도 다시 찾아오시면

    진짜로 글쓴님한테 관심이 있는 거예요

  • 관심이없는사람에게는 연락이 오지않습니다. 설령 연락을해도 답장을 아예하지않거나 카톡도아예읽지도않겠지요. 굳이 신경쓸필요도없으니까요

  • 관심이 없으면 연락을 안하죠. 생각보다 사람들은 시간이 없거든요. 그래도 연락을하면 받고 만나는건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고봐야죠. 거기서 더 다가가는건 호감이 더 많은 사람이 몫이겠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관심이 없다면 연락을 자주안하고 뜸하게 하거나 한두번 밥은 먹지만 그이상 밥을 먹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보면 전혀 관심이 없는것은 아니고 조금은 친하게 느끼거나 관심이 있을수 있겠습니다.

  • 상대가 연락을 거의 하지 않고 먼저 제안하지 않는다면 관심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나면 거절하지 않고 밥을 같이 먹는다면, 완전히 무관심하진 않은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다만 관심의 정도와 행동은 다를 수 있으므로 상대가 편하게 받아주는 정도인지, 적극적인 호감인지 구분하려면 반복적 행동과 태도를 관찰하는게 필요합니다

  • 일단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할 때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즉, 전화 한번 혹은 문자 하나 등도

    관심이 있어야지 하는 것이기에

    반대로 그런 전화나 문자 혹은 카카오톡이 없다면

    관심이 없거나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무래도 관심과 호감이 큰 상대에게는 연락할 구실을 만들어 어떻게든 먼저 연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 상대방이 작성자님의 식사 제안 등에 거절을 하지 않고 응하는 것을 보면, 작성자님에게 아예 무관심이거나 작성자님에게 크게 부담을 느끼는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서 상대와 먼저 친해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